
이 책은 ‘씨앗’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고난 속에서 떨어져 죽는 듯 보이지만 결국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싹을 틔우고야 마는 신앙의 갸륵한 여정을 깊이있게그려낸다. 예수향남교회 정갑신 목사의 깊은 묵상과 투명한 문장으로, 분투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와 교회를 향한 가장 안전한 위로를 건넨다.
‘중력과 은총’을 설교하는 예수향남교회 정갑신 목사가 하나님의 소원을 따라 향남의 숲에 겸허히 뿌린 말씀의 씨앗들이 우리의 연약함, 세상의 조롱과 유혹, 삶이라는 거대환경의 압박에도 멸실 되지 않고 끝내는 결실하게 되는 신비와 섭리를 설파한 설교들을 꺼내내서 반추하고 묵독하고 나아가 일부를 필사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되었다. 단순히 지난 설교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묵상과 영적 각인(etching)의 과정을 밟아가도록 구성한 것이다.
삶의여정을‘씨앗’에 빗댄 독창적인 관점에서‘떨어짐’, ‘엉겨붙음’, ‘틔워흩어짐’이라는 씨앗의 생명주기를 통해 성도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로 즉 막연한 위로가 아닌, 누구보다 삶의 고난에 관해 할 말이 많은 저자가 성도들이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질문과 씨름에 대해 영원한 말씀에 근거한 실제적인 해답과 소망을 제시한다. 개인과 공동체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개인의 신앙 성찰을 넘어, ‘기대어 꽃내음 나는 몸들’인 교회가 어떻게 함께 상처를 보듬고 세워져 가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나눈다. 교회력에 맞춘 깊이 있는 묵상을 부록으로 고난주간, 부활주일, 성탄절 등 주요 절기에 맞춰 공동체가 함께 나눌수 있는 풍성한 설교문을 수록했다. 필사 공간은 은혜로운 설교의 문장들을 뽑아 영혼의 심호흡을 하며 베껴적을 수 있는 필사 문고로 쓰이도록 구성되었다.
저자 정갑신 목사는 복음적 교회개척과 갱신을 위해 꾸준히 사역해 온 신뢰받는 목회자로, 그의 저서 <대답하는 공동체>, <사람을 사람으로> 등과, 여러 교회와 기독교단체의 집회들을 통해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을 준 바 있다.
<씨앗들의노래>는 매일의 삶에서 고군분투하는 성도들에게는 살아낼 힘을, 전대미문의 도전 앞에서 성경적인 응전을 고민하는 한국교회에는 따스한 사랑의 시선과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씨앗’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고난 속에서 떨어져 죽는 듯 보이지만 결국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싹을 틔우고야 마는 신앙의 갸륵한 여정을 깊이있게그려낸다. 예수향남교회 정갑신 목사의 깊은 묵상과 투명한 문장으로, 분투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와 교회를 향한 가장 안전한 위로를 건넨다.
‘중력과 은총’을 설교하는 예수향남교회 정갑신 목사가 하나님의 소원을 따라 향남의 숲에 겸허히 뿌린 말씀의 씨앗들이 우리의 연약함, 세상의 조롱과 유혹, 삶이라는 거대환경의 압박에도 멸실 되지 않고 끝내는 결실하게 되는 신비와 섭리를 설파한 설교들을 꺼내내서 반추하고 묵독하고 나아가 일부를 필사해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되었다. 단순히 지난 설교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묵상과 영적 각인(etching)의 과정을 밟아가도록 구성한 것이다.
삶의여정을‘씨앗’에 빗댄 독창적인 관점에서‘떨어짐’, ‘엉겨붙음’, ‘틔워흩어짐’이라는 씨앗의 생명주기를 통해 성도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로 즉 막연한 위로가 아닌, 누구보다 삶의 고난에 관해 할 말이 많은 저자가 성도들이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질문과 씨름에 대해 영원한 말씀에 근거한 실제적인 해답과 소망을 제시한다. 개인과 공동체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개인의 신앙 성찰을 넘어, ‘기대어 꽃내음 나는 몸들’인 교회가 어떻게 함께 상처를 보듬고 세워져 가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나눈다. 교회력에 맞춘 깊이 있는 묵상을 부록으로 고난주간, 부활주일, 성탄절 등 주요 절기에 맞춰 공동체가 함께 나눌수 있는 풍성한 설교문을 수록했다. 필사 공간은 은혜로운 설교의 문장들을 뽑아 영혼의 심호흡을 하며 베껴적을 수 있는 필사 문고로 쓰이도록 구성되었다.
저자 정갑신 목사는 복음적 교회개척과 갱신을 위해 꾸준히 사역해 온 신뢰받는 목회자로, 그의 저서 <대답하는 공동체>, <사람을 사람으로> 등과, 여러 교회와 기독교단체의 집회들을 통해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을 준 바 있다.
<씨앗들의노래>는 매일의 삶에서 고군분투하는 성도들에게는 살아낼 힘을, 전대미문의 도전 앞에서 성경적인 응전을 고민하는 한국교회에는 따스한 사랑의 시선과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